경성대 수시등급 총정리 | 내신 입결 등급컷 어떻게 될까?

이번 글에서는 경성대 수시등급 관련 정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대학 입시를 앞두고 최신 연도 등급컷, 입결, 내신 등 경성대 수시등급 관련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내용을 꼭 미리 한 번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경성대 소개

경성대학교는 부산의 대표적인 사립 종합대학교로서 문화예술, 보건의료, IT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고른 경쟁력을 갖춘 대학입니다. 특히 부산의 중심가인 대연동 대학가에 위치하여 지리적 이점이 탁월하며, 이는 학생들에게 풍부한 캠퍼스 문화와 대외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최근에는 LINC 3.0 사업 등 각종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산업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입시 지원자들은 약학과, 간호학과 등 보건 계열과 영상, 디자인과 같은 전통적인 강세 학과의 합격선이 타 학과에 비해 높게 형성된다는 점을 유의하여 전략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학생부 교과 성적 반영 시 대학별 환산 점수의 유불리를 꼼꼼히 따져보고, 매년 변동되는 경쟁률과 충원 합격 인원 데이터를 분석하여 자신에게 최적화된 전형을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대학에서 제공하는 특성화된 융합 전공이나 풍부한 장학 혜택이 본인의 진로 계획과 어떻게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한다면 더욱 성공적인 입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본 글의 모든 전형 결과 데이터는 대학어디가(adiga.kr) 공개 자료를 기반으로 해석 및 작성되었습니다.

참고로 아래는 내신 등급별 진학 가능 대학에 대해 정리해 두었습니다. 본인 내신 등급별로 진학 가능한 학교가 어떤 곳들이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내용도 꼭 함께 참고해보시면 좋겠죠?.

[내신 3등급 대학]

[내신 4등급 대학]

[내신 5등급 대학]

경성대 수시등급: 농어촌전형

경성대 농어촌전형 수시등급
농어촌전형

경성대학교 농어촌전형 결과를 살펴보면 모집 단위별로 경쟁률과 합격선의 편차가 상당히 크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약학과의 경우 20.75대 1이라는 압도적인 경쟁률과 1.23등급이라는 높은 합격선을 기록한 반면 법학과나 패션디자인학과는 1.5대 1 수준의 낮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충원 합격 순위는 사회복지학과가 12번까지 이어지며 가장 활발한 회전율을 보였으나 대다수의 학과는 추가 합격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최초 합격의 중요성이 매우 높았습니다. 일반 학과의 경우 대략 3등급 중반에서 5등급 초반 사이에 합격선이 형성되어 있으므로 본인의 내신 성적과 정밀하게 대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전형에 지원할 때는 단순히 전년도 합격 컷뿐만 아니라 충원 합격 인원이 거의 없는 학과가 많다는 점에 주목하여 안정적인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50% 컷과 70% 컷이 동일하게 나타나는 학과가 많은 것은 소수 인원 선발 특성상 한두 명의 성적에 의해 전체 합격선이 결정됨을 의미하므로 소신 지원보다는 보수적인 접근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경쟁률이 낮더라도 충원 인원이 발생하지 않는 학과는 변수가 적기 때문에 본인의 성적이 안정권에 있는지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농어촌전형은 일반전형에 비해 모집 인원이 매우 적어 경쟁자의 유입에 따라 매년 합격선 변동이 클 수 있으므로 최근 2~3개년 데이터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경성대 수시등급: 사회배려대상자전형

경성대 사회배려대상자전형 수시등급
사회배려대상자전형

경성대 사회배려대상자전형의 결과를 살펴보면 학과별 모집 인원이 1명에서 3명 내외로 소수임에도 불구하고 학과 간 합격선과 경쟁률의 격차가 매우 크게 나타납니다. 동물보건생명학과는 1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반면 에너지공학과와 화학공학과는 2대 1 수준에 머물렀으며, 합격자 내신 등급 역시 화장품학과의 1.7등급부터 영어영문학과의 9등급까지 매우 폭넓게 형성되었습니다. 특히 인문문화학부처럼 모집 인원 대비 충원 합격 순위가 3배수까지 활발히 회전한 학과가 있는가 하면, 상당수 학과는 충원 합격이 전혀 발생하지 않아 학과 선택에 따른 복불복 성격이 강하게 드러났습니다.

이 전형은 모집 인원이 매우 적기 때문에 전년도 입결 수치만 맹신하기보다는 매년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반드시 유의하여 지원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경쟁률이 높더라도 충원 합격이 많이 발생하는 학과가 있는 반면, 경쟁률이 낮아도 예비 번호가 거의 돌지 않는 학과가 있으므로 과거 수년간의 충원율 추이를 면밀히 분석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내신 등급뿐만 아니라 대학별 환산 점수를 기준으로 본인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며, 합격선이 이례적으로 낮게 형성된 학과는 다음 해에 지원자가 몰릴 수 있다는 점을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소수 인원을 선발하는 전형의 특성상 마지막까지 눈치작전이 치열하므로 실시간 경쟁률을 확인하며 신중하게 지원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경성대 수시등급: 일반계고교과전형

경성대 일반계고교과전형 수시등급
일반계고교과전형

경성대학교 일반계고교과전형 결과를 살펴보면 학과별 입시 결과의 편차가 상당히 크게 나타나며, 특히 약학과는 31.6 대 1이라는 압도적인 경쟁률과 1.38등급이라는 매우 높은 70% 커트라인을 기록했습니다.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 등 인기 보건 계열 또한 10 대 1 이상의 경쟁률을 보이며 2등급 중후반대에서 합격선이 형성된 반면, 일반 인문 및 사회과학 계열은 대개 3~5 대 1 수준의 경쟁률과 4등급 전후의 성적 분포를 보입니다. 주목할 점은 충원 합격 순위로, 경영학과의 경우 모집 인원의 약 4배에 달하는 228번까지 추가 합격이 발생하는 등 대규모 인원 이동이 확인되므로 예비 번호를 받은 수험생들에게도 기회가 충분히 열려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전형에 지원할 때는 단순히 경쟁률만 보기보다 학과별 충원 합격 인원과 50% 및 70% 커트라인 사이의 점수 차이를 면밀히 분석하여 추가 합격 가능성을 타진해야 합니다. 경영학과나 인문문화학부처럼 충원율이 매우 높은 학과는 최초 합격권에서 다소 벗어나더라도 예비 순위가 뒷번호까지 돌아올 확률이 높으므로 소신 지원 전략을 세우기에 적합합니다. 반면 합격선이 견고한 약학과나 간호학과 등은 실질적인 내신 환산 점수의 경쟁력을 냉정하게 판단해야 하며, 4등급대 학생들은 공학 계열 중 합격선이 비교적 낮은 학과를 공략하는 것이 실질적인 합격 확률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대학마다 교과 반영 방식이 다르므로 경성대의 환산 점수 체계에서 본인의 강점 과목이 어떻게 반영되는지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경성대 수시등급: 일반계고면접전형

경성대 일반계고면접전형 수시등급
일반계고면접전형

경성대 일반계고면접전형의 결과를 분석해보면 모집단위별로 경쟁률과 합격선의 편차가 상당히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리치료학과가 8.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반면 AI수리학과는 1.33대 1로 비교적 낮았으며, 합격자 70% 컷 기준 등급은 보건 및 교육 계열이 2~3등급대, 그 외 다수 학과가 4~5등급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충원 합격 순위의 경우 인문문화학부나 경영학과처럼 모집 인원이 많은 학과에서 예비 번호가 크게 도는 경향을 보이지만, 일부 공학 계열은 충원 인원이 매우 적어 학과별 변동성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전반적으로 환산점수의 50% 컷과 70% 컷 차이가 크지 않아 비슷한 성적대의 수험생들이 밀집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전형에 지원할 때는 학생부 성적뿐만 아니라 면접의 실질적인 영향력을 고려한 전략적 접근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내신 등급이 70% 컷에 다소 미치지 못하더라도 면접 배점이 포함된 전형 특성을 활용해 역전 기회를 노려볼 수 있으나, 성적 분포가 촘촘한 만큼 사소한 점수 차이로 당락이 결정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특히 충원 합격이 활발한 경영이나 인문 계열은 추가 합격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지원할 수 있지만, 충원율이 낮은 학과는 최초 합격을 목표로 보다 보수적인 지원이 요구됩니다. 따라서 본인의 내신 등급에 맞춰 안정적인 학과를 선택하거나, 면접 준비를 철저히 하여 부족한 내신을 보완하는 이원화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지름길입니다.

경성대 수시등급: 저소득층전형

경성대 저소득층전형 수시등급
저소득층전형

경성대학교 저소득층전형의 결과를 분석해 보면 약학과가 24.25 대 1, 간호학과가 12 대 1로 압도적인 경쟁률을 기록하며 보건계열에 대한 수험생들의 높은 선호도가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합격자 성적은 모집단위별 편차가 매우 커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의 1.5등급부터 글로벌문화학부의 7.4등급까지 폭넓은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과가 1~2명의 소수 인원만을 선발하기 때문에 50% 컷과 70% 컷이 동일하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으며, 약학과나 법학과 등 일부 학과를 제외하고는 충원 합격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 경직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 전형에 지원할 때는 소수 인원 선발의 특성상 단 한 명의 고득점 지원자 유입만으로도 합격선이 급변할 수 있다는 변동성을 가장 먼저 경계해야 합니다. 전년도 입결 수치가 낮다고 해서 무작정 지원하기보다는 본인의 학생부 성적이 최근 수년간의 평균적인 입결 흐름 내에 안정적으로 포함되는지 면밀히 검토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특히 충원 합격 번호가 0번인 학과가 절반 이상임을 고려할 때 예비 번호를 기대하는 심리보다는 최초 합격권 점수를 확보하는 것에 주력해야 하며, 합격 가능성을 높이려면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은 비인기 학과를 전략적으로 공략하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합니다.

경성대 수시등급: 지역인재(저소득층)전형

경성대 지역인재(저소득층)전형 수시등급
지역인재(저소득층)전형

경성대 지역인재 저소득층 전형의 결과를 살펴보면 약학과와 간호학과 모두 모집 인원이 단 2명에 불과해 합격 문턱이 매우 좁게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약학과는 16대 1의 높은 경쟁률 속에 50퍼센트와 70퍼센트 커트라인이 모두 1.71등급으로 동일하게 나타났으며 충원 합격자가 전혀 발생하지 않아 최초 합격자들의 등록 의사가 매우 강력했습니다. 간호학과는 6.5대 1의 경쟁률과 2.90등급의 합격선을 보였으나 이 역시 충원 합격 인원이 1명에 그쳐 예비 번호에 기대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두 학과 모두 상위권과 중위권 합격 점수 차이가 거의 없다는 점은 지원자들의 성적대가 매우 촘촘하게 밀집되어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 전형은 특정 자격 요건을 갖춘 소수 인원만을 선발하기 때문에 충원 합격 가능성을 낮게 보고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약학과의 경우 추가 합격자가 아예 발생하지 않았으므로 전년도 합격선을 확실히 상회하는 안정적인 내신 성적을 확보한 경우에만 지원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학별 환산 점수가 1,000점 만점으로 계산되므로 단순히 등급컷만 확인하기보다 본인의 성적을 경성대 방식의 환산 점수로 변환하여 소수점 단위까지 정밀하게 비교 분석해야 합니다. 모집 인원이 적은 전형의 특성상 지원자 구성에 따라 매년 합격선 변동 폭이 클 수 있으므로 다른 전형과의 병행 지원을 통해 합격 가능성을 다각도로 타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경성대 수시등급: 지역인재Ⅱ전형

경성대 지역인재Ⅱ전형 수시등급
지역인재Ⅱ전형

경성대 지역인재전형의 결과를 살펴보면 학과별로 입시 결과의 편차가 매우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물리치료학과가 17.2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미디어 및 경찰행정 관련 학과들도 10대 1을 상회하며 높은 인기를 보였습니다. 합격자들의 70% 컷 등급은 주로 3등급 중반에서 5등급 후반 사이에 형성되어 있으며 호텔관광경영학전공처럼 3.25등급의 높은 수준을 요구하는 곳도 존재합니다. 특히 인문문화학부나 경영학과 등은 충원 합격 순위가 모집 인원의 2배수 이상을 기록하며 추가 합격의 기회가 폭넓게 열려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전형에 지원하려는 수험생은 모든 교과목 성적이 반영된다는 점을 고려하여 특정 과목에 치우치지 않는 전반적인 내신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단순히 전년도 평균 등급에 맞추기보다는 50% 컷 성적을 기준으로 본인의 안정성을 점검하고 충원 합격 가능성까지 함께 고려한 입체적인 지원 전략이 필요합니다. 유아교육과나 패션디자인학과처럼 충원 인원이 발생하지 않은 학과도 있으므로 지원 전 최근 몇 년간의 추가 합격 추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지역인재라는 전형 특성상 해당 지역 학생들 간의 경쟁이므로 자신의 위치를 냉철하게 분석하여 하향 안정 지원보다는 적정 수준의 도전을 권장합니다.

경성대 수시등급: 지역인재전형

경성대 지역인재전형 수시등급
지역인재전형

경성대 지역인재전형 결과를 살펴보면 약학과는 34.33대 1이라는 매우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최종 등록자의 70퍼센트 컷이 내신 1.30등급으로 형성될 만큼 합격선이 매우 촘촘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면 간호학과는 7.1대 1의 경쟁률과 2.70등급의 70퍼센트 컷을 보여 약학과에 비해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지만 여전히 상위권 성적이 요구되는 학과임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충원 합격 순위로 약학과는 모집 인원의 1.5배가 넘는 28명, 간호학과는 24명이 추가 합격하여 지원 시 예비 번호를 받더라도 끝까지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 전형에 지원하려는 수험생은 우선 본인의 내신 성적이 학과별 합격권인 1등급 초반 혹은 2등급 중반대에 안정적으로 머무르는지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약학과의 경우 50퍼센트 컷과 70퍼센트 컷의 차이가 0.02등급에 불과할 정도로 치열하므로 아주 미세한 점수 차이로 당락이 결정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간호학과는 지역 인재로서의 이점을 활용하여 2등급 중반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노려볼 만하며, 두 학과 모두 매년 상당수의 인원이 중복 합격으로 이탈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를 고려한 소신 지원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성대 수시등급: 특성화고교과전형

경성대 특성화고교과전형 수시등급
특성화고교과전형

경성대 특성화고교과전형의 결과를 살펴보면 모집단위별로 경쟁률과 합격선이 매우 큰 편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디어콘텐츠학과와 동물보건생명과학과는 각각 22대 1과 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1등급 중반대의 매우 높은 합격선을 형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반면 경영학과나 기계자동차공학과는 각각 25명과 27명의 충원 합격자가 발생하여 예비 번호가 상당히 뒷순위까지 회전하는 역동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전반적인 합격권은 2등급에서 4등급대까지 폭넓게 분포되어 있으나 인기 학과의 경우 일반고 전형 못지않게 높은 내신 등급이 요구되었습니다.

이 전형에 지원할 때는 단순히 경쟁률 수치에만 매몰되지 말고 충원 합격 순위와 70퍼센트 컷의 상관관계를 면밀히 분석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경영학과나 회계학과처럼 충원 인원이 많이 발생하는 학과는 최초 합격선이 높더라도 추가 합격을 노리는 소신 지원이 유효할 수 있습니다. 반면 제약공학과나 에너지공학과처럼 충원 인원이 0명인 학과는 합격선 예측이 까다로우므로 본인의 내신이 안정권인지를 더욱 보수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내신 성적이 다소 부족한 수험생이라면 합격선이 상대적으로 낮게 형성된 공학 계열이나 특정 특성화 학과를 공략하는 것이 실질적인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경성대 수시등급: 특성화고동일계전형

경성대 특성화고동일계전형 수시등급
특성화고동일계전형

경성대 특성화고동일계전형 결과를 살펴보면 학과별로 입시 결과의 편차가 상당히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광고홍보학과의 70% 컷이 1.3등급으로 가장 높은 합격선을 형성한 반면 도시계획학과는 5.3등급으로 나타나 학과 선택에 따른 합격 가능성의 차이가 뚜렷합니다. 경쟁률 측면에서는 식품영양학과가 11대 1로 가장 높았으며 상당수의 학과가 6대 1 이상의 수치를 기록하며 치열한 경쟁 양상을 보였습니다. 주목할 점은 컴퓨터공학과의 경우 모집 인원이 3명임에도 충원 합격 순위가 7번까지 돌아 추가 합격의 기회가 비교적 활발하게 발생했다는 사실입니다.

특성화고 전형은 학과별 모집 인원이 1명에서 4명 내외로 매우 적기 때문에 지원 시 전년도 입시 결과에만 의존하기보다 경쟁률 추이를 신중히 살펴야 합니다. 소수 인원 선발 특성상 소수의 고득점자 유입만으로도 합격선이 급격히 변동될 수 있으므로 본인의 내신 등급이 해당 학과의 70% 컷 이내에 안정적으로 포함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패션디자인학과나 식품영양학과처럼 충원 합격자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경우도 많으므로 추가 합격을 기대하기보다는 최초 합격을 목표로 보수적인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따라서 전공 적합성을 고려하되 합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유사 학과 중 합격선이 낮은 곳을 공략하는 전략적 선택이 필요합니다.

경성대 수시등급: 학교생활우수자전형

경성대 학교생활우수자전형 수시등급
학교생활우수자전형

경성대학교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의 결과를 분석해보면 모집단위별로 경쟁률과 합격선의 편차가 매우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간호학과(16.70대 1)와 물리치료학과(12.50대 1), 영상애니메이션학부(10.00대 1) 등 보건 및 인기 학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반면, 일부 공학계열이나 예술학부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최종등록자의 70% 컷 성적은 대개 4점대 중반에서 6점대 초반에 넓게 형성되어 있으나, 영상애니메이션학부(3.05)나 간호학과(4.0) 등은 독보적으로 높은 합격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영학과나 인문문화학부 등은 예비 번호가 모집 인원의 2배 이상 순환하는 등 충원 합격률이 매우 높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수험생들은 단순히 외형적인 경쟁률에 위축되기보다는 충원 합격 인원의 추이를 면밀히 살펴 전략적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전 교과목을 평가에 반영하는 전형이므로 특정 과목의 성적 기복이 심한 학생보다는 전반적으로 고른 성적을 유지해온 학생에게 적합한 전형입니다. 내신 등급이 합격선에 약간 미치지 못하더라도 매년 충원 인원이 많이 발생하는 학과를 선택한다면 추가 합격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등급과 전년도 70% 컷을 비교해보고 충원 합격 순위가 높았던 학과 위주로 지원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실질적인 합격 확률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더 알아보면 좋을 것들

아래 글에는 수시 3등급, 4등급, 5등급으로 갈 수 있는 대학 관련 정보에 대해 정리해두었습니다. 수시 지원을 앞두고 입시 전략을 고민 중이신 분들이라면 아래 내용도 꼭 함께 참고해보시면 좋겠죠?

[수시 3등급 대학교]

[수시 4등급 대학교]

[수시 5등급 대학교]

마무리

경성대학교의 이번 수시 입시 결과는 일반계고와 특성화고, 그리고 지역인재와 사회배려대상자를 아우르는 폭넓은 전형 구조를 통해 지원자들에게 다각적인 기회를 제공했음을 보여줍니다. 최근 대입의 핵심인 ‘무전공 입학’ 확대와 ‘학생부종합전형의 내실화’ 트렌드에 발맞추어, 경성대 역시 단순 교과 성적 반영을 넘어 면접과 서류 평가의 실질 영향력을 높여가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학교생활우수자전형과 같은 종합전형 준비생들은 단순 스펙 나열보다는 전공 적합성과 자기주도적 활동 역량을 정교하게 다듬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실질적인 지원 전략 측면에서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변화를 주시하면서, 본인의 강점에 따라 일반계고교과전형과 면접전형 중 유리한 선택을 하는 것이 합격의 관건입니다. 특히 부산·울산·경남 지역 수험생이라면 일반 전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쟁 완화 효과가 있는 지역인재전형 및 지역인재Ⅱ, 저소득층 전형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영리한 방법입니다. 농어촌 및 특성화고 동일계 전형 등 고교 유형별 맞춤 전형의 최근 입결 커트라인 변화를 면밀히 분석하여, 상향 지원보다는 자신의 데이터에 기반한 안정적인 지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글에서는 경성대 수시등급 관련 정보에 대해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올해 대학 입시를 앞두고 최신 연도 등급컷, 입결, 내신 등 경성대 수시등급 관련 정보가 궁금하셨던 분들은 말씀드린 내용들이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