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에서는 대학 순위 관련 정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학교 입시 준비를 앞두고 2024년, 2025년 대학교 순위 관련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내용을 미리 한 번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대학 순위: 1~20위
순위 | 대학명 | 지역 |
---|---|---|
1 | 서울대학교 | 서울 |
2 | 연세대학교 | 서울 |
3 | 고려대학교 | 서울 |
4 | 성균관대학교 | 서울 |
5 | 한양대학교 | 서울 |
6 | KAIST(카이스트) | 대전 |
7 | 포항공과대학교 | 포항 |
8 | 이화여자대학교 | 서울 |
9 | 중앙대학교 | 서울 |
10 | 서강대학교 | 서울 |
11 | 경희대학교 | 서울 |
12 | 한국외국어대학교 | 서울 |
13 | 동국대학교 | 서울 |
14 | 건국대학교 | 서울 |
15 | 아주대학교 | 경기(수원) |
16 | 인하대학교 | 인천 |
17 | 부산대학교 | 부산 |
18 | 충남대학교 | 대전 |
19 | 울산대학교 | 울산 |
20 | 전북대학교 | 전주 |
아래에 제시하는 순위는 최근 여러 매체에서 발표한 자료와 평가 지표를 종합해 예시적으로 구성한 것이며, 실제 매체별 혹은 기관별 평가에 따라 순위가 다소 상이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위 표에 따르면 서울 소재 주요 사립대학과 국립대학들이 상위권에 고르게 포진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가 전통적으로 국내 최고 종합대학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하였고, 이어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가 2위와 3위로 나타났습니다. 성균관대학교의 경우 삼성재단 산하로서 꾸준한 연구 투자와 인재 양성에 힘입어 높은 순위를 기록합니다. 한양대학교 또한 공학 계열의 강세와 최근 융복합 분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5위권에 자리 잡았습니다.
KAIST(카이스트)와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는 이공계 특성화 대학으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는 국내 최상위권 여자대학교로서 인문·사회·자연과학 전반에 걸쳐 경쟁력 있는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8위에 올랐습니다. 중앙대학교와 서강대학교 역시 인문·사회·경영·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평가를 얻어 9위, 10위로 집계되었습니다.
경희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는 국제화 지표와 외국어 교육 측면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각종 평가에서 꾸준히 높은 점수를 받아왔습니다. 동국대학교와 건국대학교도 서울 중심지에 위치한 종합사립대로서 인프라와 교육 품질이 꾸준히 상승 추세입니다. 15위를 차지한 아주대학교는 경기권을 대표하는 명문 사립대로서 의대와 공대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16위에 오른 인하대학교는 인천을 대표하는 사립대로 공학 분야가 발달했으며 부산대학교(17위), 충남대학교(18위), 울산대학교(19위), 전북대학교(20위) 등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국립대·사립대 또한 지속적으로 우수한 교육 및 연구 역량을 보여주며 상위권에 랭크되었습니다.
대학 순위: 21~40위
순위 | 대학명 |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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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경북대학교 | 대구 |
22 | 전남대학교 | 광주 |
23 | 충북대학교 | 청주 |
24 | 강원대학교 | 춘천 |
25 | 경상국립대학교 | 진주 |
26 | 서울시립대학교 | 서울 |
27 | 한국교원대학교 | 청주 |
28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 서울 |
29 | 세종대학교 | 서울 |
30 | 홍익대학교 | 서울 |
31 | 숙명여자대학교 | 서울 |
32 | 국민대학교 | 서울 |
33 | 광운대학교 | 서울 |
34 | 숭실대학교 | 서울 |
35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 경기(시흥) |
36 | 명지대학교 | 서울 |
37 | 상명대학교 | 서울 |
38 | 가톨릭대학교 | 경기(부천) |
39 | 단국대학교(죽전) | 경기(용인) |
40 | 가천대학교 | 경기(성남) |
21~40위 구간을 보면 지역 거점국립대학교들이 눈에 띄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 전남대학교, 충북대학교, 강원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등은 지역사회의 핵심 교육·연구 기관으로서 각 지역의 발전과 인재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들 거점국립대들은 의학·공학·농생명·사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화된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구 역량 또한 꾸준히 증진시키고 있습니다.
서울시립대학교(26위)와 서울과학기술대학교(28위)는 서울특별시가 운영하는 국립·공립 성격의 특수성을 가진 대학으로 재학생들이 합리적인 등록금 혜택을 받으면서도 높은 교육 수준을 누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종대학교(29위), 홍익대학교(30위), 숙명여자대학교(31위) 역시 서울 중심지에 위치하여 인문·사회·예체능 및 공학 분야에서 개성 있는 연구 성과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민대학교와 광운대학교, 숭실대학교 역시 서울 소재 사립대로서 IT·공학·경영·사회과학 등 여러 분야의 학부와 대학원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평판 상승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가톨릭대학교(38위)는 의학 및 간호학, 생명윤리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는 학교로 연구와 봉사 활동에 있어서도 특화된 이미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단국대학교(죽전)와 가천대학교는 수도권에 위치해 있으며 최근 융합 연구와 산학 협력 분야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으로써 순위를 끌어올린 사례로 꼽힙니다.
대학 순위: 41~60위
순위 | 대학명 |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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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경기대학교 | 경기(수원) |
42 | 인천대학교 | 인천 |
43 | 전주대학교 | 전주 |
44 | 원광대학교 | 익산 |
45 | 한양대학교(에리카) | 경기(안산) |
46 | 호남대학교 | 광주 |
47 | 한남대학교 | 대전 |
48 | 대전대학교 | 대전 |
49 | 세명대학교 | 충북(제천) |
50 | 충남대학교(의과대학) | 대전 |
51 | 동아대학교 | 부산 |
52 | 동의대학교 | 부산 |
53 | 부경대학교 | 부산 |
54 | 창원대학교 | 창원 |
55 | 강릉원주대학교 | 강원(강릉) |
56 | 순천대학교 | 전남(순천) |
57 | 청주대학교 | 충북(청주) |
58 | 용인대학교 | 경기(용인) |
59 | 한림대학교 | 강원(춘천) |
60 | 한밭대학교 | 대전 |
41~60위 구간에서는 수도권·지방을 막론하고 다양한 형태와 규모의 대학들이 고루 포함되어 있습니다. 경기대학교(41위)와 인천대학교(42위)는 경기·인천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교로서 학생들에게 비교적 다양한 장학 혜택과 지역 밀착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주대학교(43위)와 원광대학교(44위)는 전북 지역에서 호남대학교(46위)는 광주 지역에서 한남대학교(47위), 대전대학교(48위), 한밭대학교(60위)는 대전 지역에서 각각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양대학교(에리카)는 한양대학교의 분교 개념이지만 산학협력과 실무 중심 교육에 특화된 캠퍼스로서 독자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전·충청권에 위치한 세명대학교(49위), 충남대학교(의과대학)(50위)는 각각 의약학 및 보건 분야에 주력하며 지역사회 의료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부산 지역의 동아대학교, 동의대학교, 부경대학교는 부산·경남권을 아우르는 중요한 사립·국립대로서 학생 수와 연구 인프라 측면에서 상당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강릉원주대학교(55위)와 순천대학교(56위)는 지역 특화 학문 분야를 개설하여 학생들의 진로 다양성을 보장하고 있으며 청주대학교(57위), 용인대학교(58위), 한림대학교(59위) 등도 재단의 지원 및 특성화 전략을 통해 대외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41~60위권에 속하는 대학들은 지역 내에서 핵심 교육 기관으로서 입지를 지키며 취업·창업 지원 등 실용적 영역에 강점을 보이기도 합니다.
대학 순위: 61~80위
순위 | 대학명 |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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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상지대학교 | 강원(원주) |
62 | 한동대학교 | 포항 |
63 | 대구대학교 | 대구 |
64 | 계명대학교 | 대구 |
65 | 대구가톨릭대학교 | 경북(경산) |
66 | 영남대학교 | 경북(경산) |
67 | 안동대학교 | 경북(안동) |
68 | 대구한의대학교 | 경북(경산) |
69 | 울산과학대학교 | 울산 |
70 | 동서대학교 | 부산 |
71 | 신라대학교 | 부산 |
72 | 청운대학교 | 충남(홍성) |
73 | 남서울대학교 | 충남(천안) |
74 | 백석대학교 | 충남(천안) |
75 | 중부대학교 | 충남(금산) |
76 | 한서대학교 | 충남(서산) |
77 | 공주대학교 | 충남(공주) |
78 | 한국교통대학교 | 충북(충주) |
79 | 강남대학교 | 경기(용인) |
80 | 협성대학교 | 경기(화성) |
61~80위 구간에는 주로 지방에 위치한 대학들과 일부 수도권 소재 사립대학이 고루 자리하고 있습니다. 상지대학교(61위)나 한동대학교(62위)의 경우 비교적 독특한 교육 이념 또는 기독교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학생 자율성을 강조하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대구지역에서는 대구대학교(63위), 계명대학교(64위), 대구가톨릭대학교(65위)가 장기간 쌓아온 전통과 지역사회의 신뢰를 바탕으로 활발한 교육·연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영남대학교(66위) 또한 대규모 캠퍼스와 오랜 역사로 유명하며 지역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안동대학교(67위)와 대구한의대학교(68위)는 국립·특성화 대학으로서 지역 내 특화 학문을 발전시켜 왔으며 울산과학대학교(69위)는 전문대학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이공계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부산 지역에는 동서대학교(70위)와 신라대학교(71위) 등이 있으며 이들 대학은 도심형 캠퍼스와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충남과 충북 그리고 경기권 일대에도 청운대학교(72위), 남서울대학교(73위), 백석대학교(74위), 중부대학교(75위), 한서대학교(76위), 공주대학교(77위), 한국교통대학교(78위), 강남대학교(79위), 협성대학교(80위) 등이 분포하여 지역사회의 교육·연구 수요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체로 특정 학문 분야에 집중 투자하거나 지역 특화 산업과 연결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도입함으로써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합니다.
대학 순위: 81~100위
순위 | 대학명 |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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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 대진대학교 | 경기(포천) |
82 | 차의과학대학교 | 경기(포천) |
83 | 루터대학교 | 경기(용인) |
84 | 가야대학교 | 경남(김해) |
85 | 인제대학교 | 경남(김해) |
86 | 동원대학교 | 경기(광양) |
87 | 한영대학교 | 경기(동두천) |
88 | 초당대학교 | 전남(무안) |
89 | 목포대학교 | 전남(목포) |
90 | 목포해양대학교 | 전남(목포) |
91 | 세한대학교 | 전남(영암) |
92 | 한려대학교 | 경남(통영) |
93 | 위덕대학교 | 경북(경주) |
94 | 금강대학교 | 충남(논산) |
95 | 예원예술대학교 | 전북(임실) |
96 | 한일장신대학교 | 전북(전주) |
97 | 송원대학교 | 광주 |
98 | 서원대학교 | 충북(청주) |
99 | 유원대학교 | 충북(영동) |
100 | 우석대학교 | 전북(진안/완주) |
마지막으로 81~100위 구간에는 수도권 외곽이나 지방 소도시에 위치한 중소규모 대학들이 주로 분포하고 있습니다. 대진대학교(81위)와 차의과학대학교(82위)는 경기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발전해 왔으며, 차의과학대학교의 경우 의료·보건 분야 특화 교육이 특징입니다. 루터대학교(83위)는 종교적 가치관과 학문을 결합하여 독자적인 교육방식을 추구합니다.
가야대학교(84위)와 인제대학교(85위)는 경남 지역에서 주목받는 사립대로 특히 인제대학교는 의학 계열과 간호학 계열이 발달해 지역 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해 왔습니다. 동원대학교(86위), 한영대학교(87위) 등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편이지만, 특성화 학과나 지역 연계 산업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남 지역에는 초당대학교(88위), 목포대학교(89위), 목포해양대학교(90위), 세한대학교(91위) 등이 자리하며 해양 관련 학과나 지역 특산업 연구에 강점을 보이기도 합니다. 한려대학교(92위), 위덕대학교(93위), 금강대학교(94위) 역시 종교·인문·사회과학 분야에 독특한 정체성을 갖고 있으며 각자 나름의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예원예술대학교(95위), 한일장신대학교(96위), 송원대학교(97위), 서원대학교(98위), 유원대학교(99위), 우석대학교(100위) 등은 해당 지역의 예술 교육, 사회복지, 교원 양성, 지역산업 인력 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재학생들의 전문성을 함양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참고 정보
아래 글에서는 수시 3등급 대학, 수시 4등급 대학, 수시 5등급으로 갈 수 있는 대학 관련 정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신 3등급으로 갈 수 있는 대학, 내신 4등급으로 갈 수 있는 대학, 내신 5등급으로 갈 수 있는 대학 관련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아래 글에서는 정시 3등급 대학, 정시 4등급 대학, 정시 5등급으로 갈 수 있는 대학 관련 정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수능 3등급으로 갈 수 있는 대학, 수능 4등급으로 갈 수 있는 대학, 수능 5등급으로 갈 수 있는 대학 관련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마무리
국내 대학 순위는 대학의 연구 성과, 교수진 역량, 취업률, 국제화 지표 등 매우 복합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산출되므로 어떤 평가 기관이나 매체를 인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추세를 볼 때 수도권 주요 종합대학과 이공계 특성화 대학들이 상위권을 형성하고, 지역 거점국립대와 중견 사립대가 중위권에 위치하는 양상이 비교적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대학 선택 시에는 이 같은 순위 지표뿐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전공 분야, 장학 제도, 취업 지원, 교환학생 프로그램, 연구·실습 시설, 캠퍼스 환경, 지역적 특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대학은 해마다 교육 프로그램 개편과 재정 투자, 우수 교수진 영입, 산학협력 강화 등을 통해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므로 향후 수년 내에 순위나 평판이 달라질 가능성도 큽니다. 따라서 대학 지원자나 재학생들은 최신 정보를 확인하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찾기 위해 충분한 탐색과 고민을 거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