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 수시등급 총정리 | 내신 입결 등급컷 어떻게 될까?

이번 글에서는 을지대 수시등급 관련 정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대학 입시를 앞두고 최신 연도 등급컷, 입결, 내신 등 을지대 수시등급 관련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내용을 꼭 미리 한 번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을지대 소개

을지대학교는 대전과 성남, 의정부에 캠퍼스를 둔 국내 최고의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서, 을지대학교병원을 포함한 탄탄한 의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독보적인 임상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간호학과를 비롯한 보건 계열 전반에서 전국 최상위권의 국가고시 합격률과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실무 중심의 전문 커리큘럼과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의료 현장과 밀접하게 연계된 실전형 교육 시스템은 수험생들에게 전문직으로서의 확실한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는 강력한 경쟁력으로 작용합니다.

입시 지원자는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명확한 사명감과 진로 의식을 갖추어야 하며, 학과별로 상이한 수능 최저학력기준과 학생부 반영 지표를 면밀히 분석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선택해야 합니다. 일반 대학보다 학업 강도가 높고 국가고시 준비에 특화된 학사 구조를 지닌 만큼, 본인의 적성이 실습 위주의 전문 지식 습득과 부합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취업의 안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두는 수험생이라면, 입결 수치뿐만 아니라 각 캠퍼스별 특성화 학과의 강점을 고려해 지원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합격 이후의 만족도를 높이는 길입니다.

본 글의 모든 전형 결과 데이터는 대학어디가(adiga.kr) 공개 자료를 기반으로 해석 및 작성되었습니다.

참고로 아래는 내신 등급별 진학 가능 대학에 대해 정리해 두었습니다. 본인 내신 등급별로 진학 가능한 학교가 어떤 곳들이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내용도 꼭 함께 참고해보시면 좋겠죠?.

[내신 3등급 대학]

[내신 4등급 대학]

[내신 5등급 대학]

을지대 수시등급: 학생부교과 (기회균형 I~III)

을지대 학생부교과 (기회균형 I~III) 수시등급
학생부교과 (기회균형 I~III)

을지대학교 기회균형 전형은 의예과와 간호학과 등 보건의료 계열 인기 학과를 중심으로 높은 경쟁률을 형성하고 있으며 특히 기회균형 I 전형의 의예과는 23대 1이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충원 합격 순위가 대부분 1위에서 5위 내외로 매우 낮게 나타나는 것은 최초 합격자들의 등록 의사가 강력하여 예비 번호의 회전이 거의 일어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합격선의 경우 간호학과는 2등급 중반대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자연계열이나 인문사회계열 학부는 4등급에서 6등급대까지 넓은 분포를 보이고 있어 학과별 성적 편차가 매우 큽니다. 모집 인원이 적어 소수 인원만 등록할 경우 성적이 공개되지 않는 사례가 많으므로 공개된 수치 이상의 변동성이 존재함을 유의해야 합니다.

모집 단위별 선발 인원이 1명에서 3명 내외로 매우 적기 때문에 소수의 고득점자 지원 여부에 따라 합격선이 급격히 변동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과거 입결 자료에서 성적이 미공개된 학과가 많다는 점은 예측 가능성을 낮추는 요소이므로 단순히 전년도 수치에 의존하기보다 다년간의 경쟁률 추이를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2026학년도부터 전형 명칭이 변경되는 등 세부적인 자격 요건과 선발 방식의 변화가 예고되어 있으므로 본인의 지원 자격을 사전에 꼼꼼히 재확인해야 합니다. 합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모집 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은 모집 단위를 공략하거나 실시간 경쟁률을 참고하여 지원자가 몰리지 않는 틈새 학과를 찾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을지대 수시등급: 학생부교과 (논술우수자)

을지대 학생부교과 (논술우수자) 수시등급
학생부교과 (논술우수자)

을지대학교 논술우수자 전형 결과를 보면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 등 보건계열의 선호도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간호학과의 경우 최고 49.58대 1이라는 매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합격자들의 내신 등급은 대개 4등급에서 6등급 사이로 형성되어 있어 일반적인 교과 전형에 비해 내신 부담이 적은 편이지만 물리치료학과처럼 3등급 초반대의 높은 합격선을 보이는 학과도 존재합니다. 충원 합격 순위는 학부 단위 모집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며 특히 인문사회계열이나 자유전공학부는 모집 인원의 절반 이상이 추가 합격으로 채워지는 역동성을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대학별 환산 점수의 50퍼센트와 70퍼센트 컷 차이가 크지 않아 실질적인 당락은 매우 촘촘한 점수 차이 내에서 결정됨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전형은 논술 고사 비중이 70퍼센트로 매우 높고 향후 80퍼센트까지 확대될 예정이므로 부족한 내신 성적을 논술 실력으로 뒤집으려는 수험생들에게 최적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내신 5등급 내외의 수험생들도 논술에서 고득점을 획득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으나 보건계열 인기 학과는 경쟁률이 상당하므로 철저한 기출 분석과 대비가 필수적입니다. 상대적으로 내신이 낮거나 안정적인 합격을 원한다면 충원율이 높고 경쟁률이 낮은 자유전공학부나 인문사회계열을 전략적으로 공략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대학별 환산 점수 산출 방식을 미리 숙지하여 본인의 학생부 성적이 실질 반영 점수에서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지 파악하는 선제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결과적으로 내신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을 버리고 논술 시험 당일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것에 모든 전략의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을지대 수시등급: 학생부교과 (농어촌학생 등)

을지대 학생부교과 (농어촌학생 등) 수시등급
학생부교과 (농어촌학생 등)

을지대학교 농어촌학생 전형 결과를 보면 의예과가 2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치위생학과와 방사선학과 등 보건 계열 학과들도 13대 1 이상의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모집 인원이 학과별로 1명에서 3명 내외로 매우 적기 때문에 실질적인 경쟁률의 체감도가 높으며 지원자의 미세한 성적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는 구조입니다. 간호학과와 자연계열학부에서는 예비 번호 8번까지 합격하는 등 충원율이 비교적 높게 나타나며 이는 선호도가 높은 학과일수록 타 대학과의 중복 합격자가 많음을 시사합니다. 다만 대다수 학과의 상세 등급 컷이 등록 인원 미달로 비공개된 만큼 수험생은 공개된 자연계열학부의 2등급 초반 성적을 기준으로 보수적인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모집 인원이 극히 적은 전형 특성상 단 한 명의 우수한 지원자가 유입되느냐에 따라 합격선이 크게 요동칠 수 있음을 반드시 유의해야 합니다. 성적 공개가 되지 않은 학과에 지원할 때는 유사한 수준의 타 대학 입결이나 해당 대학 일반 전형의 등급 컷을 참고하여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가늠해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충원 합격 순위가 높았던 간호학과나 자연계열학부의 경우 매년 일정한 이동량이 발생하므로 예비 번호를 받더라도 끝까지 기대를 걸어볼 수 있는 전략적 선택지가 됩니다. 결국 2등급 이내의 안정적인 내신을 확보하는 것이 합격의 관건이며 경쟁률이 전년 대비 급락하는 학과를 노리는 변칙적인 지원보다는 본인의 성적에 맞는 소신 지원이 더 유효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을지대 수시등급: 학생부교과 (지역균형 등)

을지대 학생부교과 (지역균형 등) 수시등급
학생부교과 (지역균형 등)

을지대학교 수시 전형 결과를 보면 의예과의 경우 지역균형전형의 70% 커트라인은 1.35등급인 반면 지역의료인재전형은 1.87등급으로 두 전형 간 합격선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경쟁률은 두 전형 모두 14대 1을 상회하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의예과 지역균형에서 모집 인원을 넘어서는 24번까지 추가 합격이 발생하는 등 충원율도 상당한 편입니다. 간호학과는 2등급 초반대의 안정적인 합격선을 형성하고 있으며 기타 보건 계열 학과들은 2등급 후반에서 3등급 중반까지 폭넓은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문사회나 자연계열학부의 경우 4등급 초반까지 합격선이 내려가므로 모집 단위별 성적 편차를 면밀히 분석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2026학년도부터 의예과 전형 방법이 면접 없이 교과 성적 100% 반영으로 변경됨에 따라 실질적인 내신 합격선이 현재보다 더욱 상승할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지원 자격을 충족하는 수험생이라면 일반 지역균형보다 합격선이 낮고 모집 인원이 3배 이상 많은 지역의료인재전형을 공략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핵심 전략입니다. 간호학과를 비롯한 주요 보건계열은 충원 합격 순위가 모집 인원의 수 배에 달할 정도로 이동이 잦기 때문에 70% 컷 근처의 성적권이라면 소신 지원을 검토해 볼 가치가 충분합니다. 다만 학과별로 대학별 환산 점수의 총점 체계가 다르므로 단순 등급 수치에 매몰되지 말고 반드시 대학 공식 산출기를 통해 본인의 환산 점수 경쟁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을지대 수시등급: 학생부종합 (EU자기추천 등)

을지대 학생부종합 (EU자기추천 등) 수시등급
학생부종합 (EU자기추천 등)

을지대학교 학생부종합 전형 결과를 살펴보면 간호학과의 경우 성남과 의정부 모두 70퍼센트 합격선이 2등급 중후반대에 형성되어 있어 가장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방사선학과와 물리치료학과 등 인기 보건 계열은 2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합격자들의 내신 성적 또한 3등급 초반 수준으로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한편 인문사회계열이나 자연계열학부 등 일반 전공 단위는 상대적으로 충원 합격 순위가 높게 나타나고 있어 예비 번호를 받은 수험생들에게도 합격 기회가 넓게 열려 있는 편입니다. 전반적으로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의 강점이 반영되어 전문 의료 학과들의 합격선과 경쟁률이 일반 학과보다 눈에 띄게 높게 형성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2026학년도부터 전형 명칭이 면접형과 서류형으로 명확히 구분되어 변경되는 만큼 수험생들은 본인의 강점에 맞춘 전략적인 선택이 필수적입니다. 교과 성적이 합격선에 살짝 미치지 못하더라도 전공 관련 활동이나 발표 역량이 뛰어나다면 면접형을 통해 부족한 내신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을지대는 평가 시 전 교과 성적을 반영하므로 주요 과목뿐만 아니라 전 과목에서 고른 성취도를 보여주는 것이 서류 평가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또한 인기 학과인 간호나 물리치료 등은 충원 인원이 많지 않아 최초 합격권에 드는 것이 중요하므로 자신의 학교생활기록부가 해당 전공의 특성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면밀히 분석한 후 지원해야 합니다.

더 알아보면 좋을 것들

아래 글에는 수시 3등급, 4등급, 5등급으로 갈 수 있는 대학 관련 정보에 대해 정리해두었습니다. 수시 지원을 앞두고 입시 전략을 고민 중이신 분들이라면 아래 내용도 꼭 함께 참고해보시면 좋겠죠?

[수시 3등급 대학교]

[수시 4등급 대학교]

[수시 5등급 대학교]

마무리

최근 대입 시장은 무전공 선발 확대와 학생부종합전형의 내실화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보건 의료 특성화 대학인 을지대학교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단순 성적 중심 선발을 넘어 전공 적합성과 실무 역량을 다각도로 평가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균형과 기회균형 전형 지원자들은 단순한 교과 등급 컷 확인에 그치지 말고, 학과별로 상이한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변화와 전년도 경쟁률 추이를 면밀히 분석하여 실질적인 합격 가능성을 타진해야 합니다. EU자기추천과 같은 종합전형의 경우, 학생부 기재 간소화 환경 속에서도 본인의 진로 탐색 과정이 보건 의료계열의 전문성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서류를 통해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것이 합격의 핵심 열쇠가 될 것입니다.

올해 을지대 지원자들은 논술우수자 전형의 변별력이나 변화된 수능 최저 기준이 가져올 입시 결과의 유동성을 고려하여, 자신의 강점에 최적화된 전형을 선택하는 전략적 유연성이 필요합니다. 교과 위주 전형 지원자는 소수점 단위의 성적 차이보다 수능 최저 충족 여부가 최종 당락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임을 명심하고, 농어촌학생 등 특별전형 지원자는 모집 인원의 변화에 따른 심리적 합격선을 보수적으로 잡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결국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을지대 합격의 문을 넓히기 위해서는 과거의 단순 입결 수치에 매몰되기보다, 본인의 학생부 경쟁력과 수능 대비 정도를 객관적으로 진단하여 공격적이면서도 치밀한 지원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을지대 관련 정보에 대해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올해 대학 입시를 앞두고 최신 연도 등급컷, 입결, 내신 등 을지대 관련 정보가 궁금하셨던 분들은 말씀드린 내용들이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